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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다이어트를 포기하고 나니깐 아무거나 먹어도 되고 편해졌어요."
포기하니깐 편해졌다. 요즘 내가 그런것 같다. 휴학을 하니깐
시험도 안쳐도 되고 많이 편해졌는데 과연 나는 무엇을 위해 휴학을 했나?
저기 저 사람은 뚱뚱해 질려고 다이어트를 포기했는가?
과연 무엇을 위해서 포기를 하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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