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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사람이 외국인과 함께 내 앞에 왔다.
그 사람은 외국인을 가리키며 이 사람이 무슨 말하는지 설명 좀 해달라고 했다.
나는 유창하지는 않은 영어로 외국인이 무엇을 원하고 문제가 무엇인지
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설명해주었다.

그리고 문득,,, "자리가 사람을 만든다." 이 말이 생각났다.

작년, 이 말 때문에 일주일을 고민했었다.
그리고 새로운 회사로 이직을 했다.
그리고 지금 새로운 자리에서 1년이 지났다.

오늘 아무것도 아닌 이 일로 하여금...
내 자리가 만들어준 내 자신이 자랑 스러웠고, 이 자리가 고마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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